[눈 떠보니 밀라노] "인형 얻으려면 메달 따야" 밀라노 올림픽 최고의 스타는 족제비 남매?|마스코트 티나·밀로 인형 '품절주의보'
2026. 2. 11. 17:05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티나(Tina)와 밀로(Milo)는 '쇠족제비(Stoat)'를 의인화한 남매 캐릭터입니다. 티나는 올림픽, 밀로는 패럴림픽을 상징하는데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대회가 시작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밀라노와 코르티나 현지의 공식 스토어에서 인형 제품이 대부분 매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형을 구하지 못한 팬들 사이에서는 "인형을 얻으려면 직접 메달을 따는 수밖에 없겠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 인기의 현장 '눈 떠보니 밀라노'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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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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