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설 연휴 맞아 영세·중소 가맹점 결제수수료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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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가 설연휴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영세·중소 가맹점의 현장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영세·중소에 해당하는 현장결제 가맹점이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페이는 그동안 영세·중소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수수료 인하·면제 등 수 차례에 걸쳐 수수료 지원을 제공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4개월 내 네이버페이 첫 결제가 발생한 영세·중소 가맹점에 대해 온라인 결제수수료를 무료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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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네이버페이가 설연휴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영세·중소 가맹점의 현장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영세·중소에 해당하는 현장결제 가맹점이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 동안 네이버페이 QR결제나 삼성페이 결제방식으로 포인트·머니로 결제된 건에 대한 수수료가 환급될 예정이다.

자체 서비스와 금융사와의 제휴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금융 생태계도 확대하고 있다. ‘빠른정산’이 대표적인 사례다. 온라인 소상공인들이 긴 정산주기로 자금경색을 겪지 않도록 배송시작 다음날 결제 후 약 3일만에 대금을 무료 정산한다. 지난 6년간 ‘빠른정산’ 서비스로 소상공인에게 조기 지급된 정산 대금은 누적 60조원이다.
사업자 전용 플랫폼인 ‘Npay biz’를 통해 검색광고부터 스마트스토어, 스마트플레이스 등 네이버의 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해 운영 중인 사업 현황을 한눈에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 밖에 금융사와 협력해 다양한 상생금융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금융사와 보증기관과 협업해 스마트스토어·스마트플레이스를 이용중이거나 ‘Npay 커넥트’를 설치한 가맹점 등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부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이번 수수료 무료지원이 설 연휴를 맞은 영세·중소 사업자분들에게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네이버페이와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원방안과 상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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