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NMIXX), '팬앤스타' 여스타 랭킹 7위 안착

이나래 2026. 2. 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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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올라운더' 그룹 엔믹스(NMIXX)가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힘입어 주간 아이돌 랭킹 정상권을 위협하고 있다.

11일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가 발표한 2월 둘째 주 여스타 랭킹에 따르면, 엔믹스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7위에 이름을 올리며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이번 랭킹 진입은 엔믹스의 압도적인 실력만큼이나 강력해진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지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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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엔믹스가 '팬앤스타' 여스타 랭킹 7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JYP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4세대 올라운더' 그룹 엔믹스(NMIXX)가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힘입어 주간 아이돌 랭킹 정상권을 위협하고 있다.

11일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가 발표한 2월 둘째 주 여스타 랭킹에 따르면, 엔믹스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7위에 이름을 올리며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현재 해당 랭킹에는 김의영, 홍자 등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엔믹스가 상위권에 안착한 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아우르는 엔서(NSWER, 팬덤명)의 탄탄한 결집력과 뜨거운 화력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엔믹스는 데뷔 초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전원 에이스 그룹’으로 평가받으며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랭킹 진입은 엔믹스의 압도적인 실력만큼이나 강력해진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지표가 되었다.

이번 투표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기분 좋은 상승 곡선을 그리며 팬들의 열띤 응원을 받고 있는 엔믹스가 과연 최종 결과에서 어디까지 도약하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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