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순이익 ‘1조 클럽’ 입성…전년比 3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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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2025년 사상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키움증권은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17조1217억원, 영업이익 1조48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33.55% 증가한 1조1149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8.7% 증가한 246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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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2025년 사상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키움증권은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17조1217억원, 영업이익 1조48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78%, 35.51%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3.55% 증가한 1조114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5조5862억원, 영업이익 345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4%, 91.7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8.7% 증가한 2469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보면,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국내와 미국 증시 활성화로 전년 동기(1451억원) 대비 58.9% 증가한 2306억원을 기록했다.
기업금융(IB) 부문은 본PF와 인수·합병(M&A) 인수 금융 딜 주관으로 전년 동기(479억원) 대비 71.4% 증가한 821억원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11월 큐리오스의 IPO, LS전선의 유상증자를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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