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소아청소년 환자 위해…세브란스에 2억 기부

정혜원 기자 2026. 2. 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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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통 큰 선행을 펼쳤다.

11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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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통 큰 선행을 펼쳤다.

11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뱅뱅'을 발매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규 2집은 오는 23일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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