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정은우, 사망 비보…향년 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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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우(40·본명 정동진)가 사망했다.
11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정은우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다만 전날 정은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배우 장국영,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리고 자신의 사진을 연달아 올렸다.
정은우는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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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우(40·본명 정동진)가 사망했다.
11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정은우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했다.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날 정은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배우 장국영,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리고 자신의 사진을 연달아 올렸다.
정은우는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히트', '웃어라 동해야', '태양의 신부',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했다.
특히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왕이륙 역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밖에도 영화 '불량남녀', '연쇄부인', '미스체인지', '메모리: 조작살인' 등을 통해서도 활약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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