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 40세의 나이로 사망…마지막 흔적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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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 정은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고인의 마지막 흔적도 주목 받고 있다.
고 정은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배우 고 장국영 영국 가수 고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함께 본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을 뒤늦게 확인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편히 잠드세요" 등의 글을 게재했다.
고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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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정오 발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고 정은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고인의 마지막 흔적도 주목 받고 있다.

이 글을 뒤늦게 확인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편히 잠드세요” 등의 글을 게재했다.
고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부고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상에서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고인은 드라마 ‘히트’, ‘추노’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고 2011년 방영한 ‘태양의 신부’를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 이후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내 마음 반짝반짝’, ‘돌아온 황금복’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종영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이장우가 연기한 왕대륙의 동생인 왕이륙 역을 맡아 출연했다.
빈소는 경기 김포시의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정오다. 장지는 경기 고양시의 벽제 승화원.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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