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 민선 2기 12차 이사회서 2026년 비전·예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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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체육회(회장 박영기)는 11일 호텔수성에서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등 5건의 보고사항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5건의 심의안건을 의결했다.
체육회는 이날 2026년 비전으로 '스포츠가 즐거운 도시,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제시하고, 전문체육 인프라·기반 강화와 시민 건강공동체 구현, 스포츠 선진화 역량 강화, 소통강화를 통한 체육행정 내실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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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체육회(회장 박영기)는 11일 호텔수성에서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등 5건의 보고사항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5건의 심의안건을 의결했다.
체육회는 이날 2026년 비전으로 '스포츠가 즐거운 도시,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제시하고, 전문체육 인프라·기반 강화와 시민 건강공동체 구현, 스포츠 선진화 역량 강화, 소통강화를 통한 체육행정 내실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영기 회장은 특히 이사회에서 "2월 22일 대구마라톤대회와 오는 8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그리고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임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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