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왕 유현조,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개막전으로 시작

박태성 기자 2026. 2. 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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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11일부터 나흘간 펼쳐지는 LET 2026시즌 개막전이다.

총상금이 500만 달러(약 72억 9000만 원)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대 메이저 대회와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을 제외하면 여자 투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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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태성 기자)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조가 아이언 연습 스윙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1일부터 나흘간 펼쳐지는 LET 2026시즌 개막전이다. 총상금이 500만 달러(약 72억 9000만 원)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대 메이저 대회와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을 제외하면 여자 투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한다. 

사진 ㅣ 대홍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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