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최지윤 기자 2026. 2. 11.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은우(40·정동진)가 사망했다.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13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전날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며 홍콩 배우 장국영(1956~20023)과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1983~2011), 본인 사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은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정은우(40·정동진)가 사망했다.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13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전날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며 홍콩 배우 장국영(1956~20023)과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1983~2011), 본인 사진을 올렸다.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히트'(2007) '태양의 신부'(2011~2012) '잘 키운 딸 하나'(2013~2014) '하나뿐인 내편'(2018~2019) 등에 출연했다.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2021)은 마지막 작품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