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러쉬' 보스 레이드 '차원의 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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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차원의 틈'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차원의 틈'은 이계 스테이지 진입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레이드다.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 물 이프리트 '데오마르스'도 추가됐다.
아울러 필드 스테이지, 천공섬 방어전 등 주요 콘텐츠 볼륨을 확대하고 훈련 및 수호 강화 레벨 상향, 덱 슬롯 추가 등 성장 요소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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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차원의 틈'은 이계 스테이지 진입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레이드다. 최대 50마리의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활용해 전투를 치르며, 매일 배정되는 세 종류의 보스 중 하나를 공략해 서로 다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하루 1회 도전 가능하다.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 물 이프리트 '데오마르스'도 추가됐다. 데오마르스는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며, 전용 스킬로 적에게 혹한 스택을 쌓아 '빙결' 효과를 적용하거나 피격 치명 피해를 증가시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끈다.
컴투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24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캠페인을 통해 데오마르스의 스토리를 확인하고 단계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하루 한 번 도전 가능한 이벤트 보스전 '심연 군주 어비시스'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소환수 성장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일반 스테이지에서 한 번의 전투로 여러 단계를 돌파하는 '스테이지 빠른 등반' 기능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필드 스테이지, 천공섬 방어전 등 주요 콘텐츠 볼륨을 확대하고 훈련 및 수호 강화 레벨 상향, 덱 슬롯 추가 등 성장 요소를 확장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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