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 개원 14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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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이 11일 개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동찬 병원장은 "안양윌스기념병원이 14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올 수 있었던 것은, 환자를 최우선에 두고 진료에 임해온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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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이 11일 개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지난 14년간 병원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환자 중심 의료 철학을 바탕으로 한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동찬 병원장을 비롯해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개원 14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2012년 개원 이후 척추질환 치료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왔으며, 4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되며 전문성과 신뢰도를 입증해왔다.
특히 병원은 개원 1년 4개월 만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13년 1주기 인증을 시작으로 2017년 2주기, 2021년 3주기, 2025년 4주기 인증까지 연속으로 달성하며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병원의 성장 과정에 함께해 온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장기근속 10년 및 5년을 맞은 임직원들에게 표창이 전달되며, 병원과 함께한 시간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박수로 동료들의 헌신에 응답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동찬 병원장은 “안양윌스기념병원이 14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올 수 있었던 것은, 환자를 최우선에 두고 진료에 임해온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진료의 기본에 충실한 병원, 그리고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순용 (sy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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