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 참여 "뜻깊고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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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1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는 전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핑크 플로이드의 '위시 유 워 히어'(Wish You Were Here)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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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1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는 전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핑크 플로이드의 '위시 유 워 히어'(Wish You Were Here)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위시 유 워 히어'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멤버들은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색으로 원곡을 색다르게 해석했다.
특히 서울 한강을 배경으로 외로움과 공허함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차분한 스타일이 멤버들의 감정선과 조화를 이루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피프티피프티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커버를 통해 음악이 지닌 진정성과 무게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피프티피프티 역시 핑크 플로이드처럼 세대를 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티스트가 되고자 진심을 담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멤버 문샤넬은 "핑크 플로이드는 저의 음악적 감수성에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온 이 곡의 의미를 저희만의 방식으로 잘 전달하고 싶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꼈다. 피프티피프티의 색으로 이 노래의 깊은 감정과 소중함을 표현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개인적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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