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와 센군의 합작품... 휴스턴, 102-95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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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케츠가 케빈 듀란트와 알파렌 센군의 활약을 앞세워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제압했다.
11일(한국시간) 휴스턴 로케츠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102-95로 꺾었다.
약 1분 뒤 15점 차로 벌어지자 로스앤젤레스의 타이론 루 감독은 벤치 멤버들을 대거 투입했다.
당시 로스앤젤레스는 128-108 승리에서 3점슛 20개를 성공시켰지만, 이날은 3점슛 30개를 시도해 8개 성공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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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기자) 휴스턴 로케츠가 케빈 듀란트와 알파렌 센군의 활약을 앞세워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제압했다.
11일(한국시간) 휴스턴 로케츠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102-95로 꺾었다. 케빈 듀란트가 26점을 기록했고, 알파렌 센군은 22점을 보탰다.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는 13점 11리바운드를 올렸고, 아멘 탐슨은 16점을 기록했다. 탐슨은 질병으로 오클라호마시티전 결장 이후 복귀전이었다.
휴스턴은 3쿼터 막판 조던 밀러의 3점슛으로 점수 차가 2점까지 좁혀졌지만, 센군이 쿼터 마지막 두 득점을 책임지며 78-72로 앞선 채 4쿼터에 돌입했다.
4쿼터 시작 시점 6점 차 리드를 잡은 휴스턴은 쿼터 초반 7연속 득점을 올리며 종료 10분 30초를 남기고 85-72로 격차를 벌렸다. 카와이 레너드가 자유투 2개를 성공시켰지만, 로케츠는 곧바로 4점을 추가하며 흐름을 이어갔다.

4쿼터 중반 12점 차로 앞선 상황에서는 듀란트가 브룩 로페즈의 공을 스틸했고, 리드 셰퍼드가 균형이 무너진 상태에서 3점슛을 성공시키며 종료 약 6분 30초를 남기고 92-77을 만들었다. 약 1분 뒤 15점 차로 벌어지자 로스앤젤레스의 타이론 루 감독은 벤치 멤버들을 대거 투입했다.
클리퍼스에서는 카와이 레너드가 24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레너드는 두 팀의 지난 12월 맞대결에서 41점을 올린 바 있다. 당시 로스앤젤레스는 128-108 승리에서 3점슛 20개를 성공시켰지만, 이날은 3점슛 30개를 시도해 8개 성공에 그쳤다.
베네딕트 마투린은 지난주 인디애나에서 트레이드된 뒤 첫 경기에서 26분을 소화하며 9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제임스 하든을 클리블랜드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된 다리우스 갈랜드는 발가락 부상으로 결장했다.
사진=휴스턴 로케츠 SNS, 카와이 레너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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