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설 앞두고 블랙박스 수요 증가…QHD·무료장착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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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면서 블랙박스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1월 다나와 가격비교 블랙박스 매출 순위 1위는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9000 미니 2채널(64GB, 무료장착)'이 차지했다.
다나와 관계자는 "QHD 고화질과 2채널, 무료 장착이 포함된 제품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소비자 선택 기준이 한층 명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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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면서 블랙박스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귀성·귀경으로 장거리 이동이 많아지며 사고 기록과 주차 녹화 등 안전 기능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다나와에 따르면 지난 1월 블랙박스 거래액은 지난해 12월 대비 2% 증가했다. 특히 QHD 고화질과 2채널 구성, 무료 장착이 포함된 제품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사후 서비스(AS)와 브랜드 신뢰도가 중요한 제품 특성상 아이나비, 파인뷰 등 인지도 높은 국내 브랜드 위주로 수요가 쏠렸다.
1월 다나와 가격비교 블랙박스 매출 순위 1위는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9000 미니 2채널(64GB, 무료장착)'이 차지했다. 2·3위는 '팅크웨어 아이나비 Z9500 2채널(32GB, 무료장착)'와 '팅크웨어 아이나비 VX3000 2채널(32GB, 무료장착)'이 차지했다. 4·5위로는 '파인디지털 파인뷰 X6 파워 2채널(32GB, 무료장착)'과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1 플러스 2채널(64GB)'가 상위 5위권에 신규 진입했다.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아이나비 QXD9000 미니 2채널'은 전·후방 QHD 녹화와 와이파이 빌트인 기능으로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하다. 주차 녹화와 저전력 주차 모드 등 실용 기능도 갖춘 게 특징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QHD 고화질과 2채널, 무료 장착이 포함된 제품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소비자 선택 기준이 한층 명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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