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이준혁, 커플 타투 공개 "화려한 우울"

남정현 기자 2026. 2. 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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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과 신혜선의 커플 타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준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흑백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같은 날 신혜선 또한 소셜미디어에 "화려한 우울"이라는 글과 함께 이준혁과의 커플 타투 사진을 올렸다.

한편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은 8년 만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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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준혁과 신혜선 커플 타투(사진=뉴시스 DB, SNS 캡처) 2026.02.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준혁과 신혜선의 커플 타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준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흑백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준혁과 신혜선의 손등과 손목 바깥쪽에 동일한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같은 날 신혜선 또한 소셜미디어에 "화려한 우울"이라는 글과 함께 이준혁과의 커플 타투 사진을 올렸다.

한편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은 8년 만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호흡을 맞췄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인물 사라킴을 신혜선이 맡았다.

끈질긴 집념으로 사라킴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은 이준혁이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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