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아들, 손가락 몇 번 휘두르더니 '툭'…직관한 부친도 놀랐다

정다연 2026. 2. 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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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봉태규의 아들이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봉태규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봉시하!!! 뭐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봉태규의 아들로 추정되는 인물이 큐브를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 모습.

한편 봉태규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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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봉태규 SNS

방송인 봉태규의 아들이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봉태규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봉시하!!! 뭐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봉태규의 아들로 추정되는 인물이 큐브를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인물은 1분도 되지 않는 시간에 큐브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봉태규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사진작가 하시시 박과 2015년 결혼해 같은해 아들 시하 군, 2018년에 딸 본비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봉태규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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