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감바 오사카와 ACL 16강 첫 대결…새 외국인 선수 활약 기대된다

김경수 기자 2026. 2. 1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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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아시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포항은 포항스틸야드에서 감바 오사카와 AFC 챔피언스리그(ACL) Two 2025/26 16강 1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해 포항은 ACL Two 그룹스테이지 6차전 카야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포항은 발리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마치고 홈 팬들 앞에서 새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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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와의 대결로 시즌 시작
새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 기대감 고조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제공


포항스틸러스, 감바 오사카와 ACL 16강 첫 대결.(자료제공=포항스틸러스)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포항스틸러스가 아시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포항은 포항스틸야드에서 감바 오사카와 AFC 챔피언스리그(ACL) Two 2025/26 16강 1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은 오후 7시로 예정되어 있다.




지난해 포항은 ACL Two 그룹스테이지 6차전 카야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토너먼트 첫 상대는 J리그의 전통 강호 감바 오사카다.




이번 경기는 포항의 2026년 공식 첫 경기이기도 하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선수단에 큰 변화가 있었던 만큼, 새롭게 합류한 트란지스카(공격수), 니시야 켄토(미드필더) 등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주목된다. 포항은 발리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마치고 홈 팬들 앞에서 새 시즌을 시작한다.




구단은 ACL Two 8강 진출을 기원하며 경기 당일 스틸스토어에서 ACL Two 유니폼을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새로운 담요, 머플러, 응원 도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추운 날씨를 고려해 푸드트럭 픽업 QR 주문 시스템도 운영한다. GS25, BHC치킨, 요거트월드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경기 티켓 예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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