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통 중심지 온천장…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 3월 분양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2026. 2. 11.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동래구의 전통적인 중심지이자 온천 관광의 메카였던 온천동 일대가 대규모 신축 공급과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부산 주거 랜드마크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이 3월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향후 이 일대는 부산 북구와 동래구를 잇는 대규모 신흥 주거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동래구의 전통적인 중심지이자 온천 관광의 메카였던 온천동 일대가 대규모 신축 공급과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부산 주거 랜드마크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이 3월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의 가장 큰 강점은 탁월한 교통 환경이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을 도보 3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면, 연산동, 부산역 등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도로망 또한 우수하다. 중앙대로와 인접해 시내 이동이 용이하며, 구서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입 및 번영로 이용이 수월해 부산 전역과 시외를 잇는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는 인근 ‘래미안 포레스티지(4,043세대)’를 비롯한 대규모 주거 단지들과 인접해 있다. 향후 이 일대는 부산 북구와 동래구를 잇는 대규모 신흥 주거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주변 지역의 활발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인프라 공유와 지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전통 부촌의 명성에 신축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이 더해지는 모양새다.

생활 편의시설도 눈에 띈다. 홈플러스 동래점, 허심청, 농심호텔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슬세권(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이용 가능한 생활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NC백화점 부산대점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가깝다.

동래구 특유의 명문 학군과 인접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병원, 은행, 부산대 앞 상권 등 밀집된 인프라 덕분에 실수요자 및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래구 온천동 147-5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3층 규모로, 아파트 384세대와 오피스텔 52실 등 총 436세대로 구성된다. 대형 건설사인 코오롱글로벌과의 시공 계약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했다.

주거 쾌적성을 높이기 위한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실용적인 평면 설계는 물론, 하늘채만의 독창적인 수납 시스템인 ‘칸칸(KANKAN)’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