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감자탕, 소형·멀티형 창업 모델로 제시…상권 경쟁력 높여
![무청감자탕이 매장평수에 따른 창업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제공=무청감자탕]](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552793-3X9zu64/20260211131005407uwbb.jpg)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무청감자탕이 소형 매장과 멀티형 창업 모델을 앞세워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청감자탕은 최근 20평 내외의 소형 매장 모델과 30평 규모의 멀티형 창업 모델을 선보이며, 상권과 점포 조건에 따라 선택 가능한 창업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소형 매장 모델은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을 낮춘 운영 방식으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20평 소형 매장은 다양한 한식 식사 메뉴와 전용 식사 메뉴를 통해 점심과 저녁 시간대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회전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제한된 면적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30평 멀티형 창업 모델은 단일 메뉴 중심이 아닌 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무청감자탕은 해당 모델을 통해 같은 임대 조건에서도 두 배 이상의 매출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실제로 일부 가맹점은 개점 18개월 만에 80호점 돌파라는 성장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무청감자탕 관계자는 "상권을 가리지 않는 운영 시스템과 검증된 메뉴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수의 업종변경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선착순 창업 혜택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무청감자탕은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과 본사의 운영 지원을 바탕으로, 소자본 창업부터 중형 매장 운영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