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 피부 비결이었나” 강소라, 1년에 한 번은 ‘이것’ 꼭 바꾼다고?

최지혜 2026. 2. 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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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수건 교체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강소라는 "수건은 매일 쓰는 아이템이라서 관리를 놓치기 쉽다"며 "사실 1년에 한 번은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피부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번 쓴 수건은 세탁하는 게 좋다.

강소라가 말한 것처럼 수건은 6개월~1년 주기로 교체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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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배우 강소라 수건 교체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소라의 라이프'

배우 강소라가 수건 교체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만의 관리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누구나 사용하는 수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소라는 "수건은 매일 쓰는 아이템이라서 관리를 놓치기 쉽다"며 "사실 1년에 한 번은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건조기를 돌리면 안 좋아지기도 하고, 세균 감염의 문제도 있다"고 설명했다. 수건의 관리법에 대해 살펴본다.

수건 재사용하는 습관은 피부에 악영향 줘

강소라의 말처럼 매일 쓰는 수건은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하지만 평소 수건 사용 습관이나 관리법은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 대표적으로 한 번 사용한 수건을 재사용하는 습관이 있다.

수건을 쓴 뒤 바로 세탁하지 않고 다시 사용하면 어떨까. 사용 후 축축해진 수건에는 세균이 잘 번식한다. 피부의 각질세포와 타액 등이 묻어있을 가능성도 크다. 몸을 깨끗하게 씻더라도 피부의 세균은 수건에 붙는다. 이후 수건의 세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수건을 다시 쓰기 위해 말리는 사람도 적지 않다. 화장실 안에 말린다면 온도와 습기가 높아 세균이 빠른 속도가 퍼진다. 세균은 각종 피부질환을 비롯 무좀 등을 유발한다. 때문에 피부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번 쓴 수건은 세탁하는 게 좋다.

수건 쌓아두면 세균 증식 쉬워

세탁 전 물기에 젖은 수건을 세탁바구니 등에 쌓아놓기보다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습한 환경에서는 세균이 쉽게 증식하기 때문이다. 세탁기에 넣은 채 보관하는 행동도 멀리해야 한다.

수건은 단독 세탁하는 게 좋다. 수건은 촉감과 흡수력을 위해 일반 면 직물보다 헐겁게 꼰 실로 구성됐다. 수건의 섬유 가닥들이 쉽게 빠져 다른 세탁물에 들러붙을 수 있다.

수건은 드럼세탁기로 40도 이하 물 온도에서 울코스로 세탁하면 적합하다. 통돌이 세탁기는 수건이 잠길 정도로 물 높이를 설정하고 찬물로 헹구면 된다. 세탁 시 섬유유연제는 수건이 물을 흡수하는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강소라가 말한 것처럼 수건은 6개월~1년 주기로 교체하는 게 좋다. 오래된 수건은 섬유가 망가져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세탁한 뒤에도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면 오래된 것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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