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공개합니다”...‘같이 삽시다’ 떠난 박원숙, 남해 카페 재오픈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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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카페 재오픈을 알렸다.
10일 박원숙은 유튜브 채널에 "변신을 마친 남해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 재오픈 전에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어 리모델링을 진행한 박원숙의 남해 카페 모습이 공개됐다.
박원숙은 지난 2011년부터 남해 별장을 카페로 꾸며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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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카페 재오픈을 알렸다.
10일 박원숙은 유튜브 채널에 “변신을 마친 남해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 재오픈 전에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원숙은 “박원숙의 커피&스토리 인테리어를 바꿨다. 인테리어만 살짝 먼저 예고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리모델링을 진행한 박원숙의 남해 카페 모습이 공개됐다. 카페 내부는 가구부터 벽 컬러까지 골드 앤 핑크 톤으로 변신했다. 천장에는 화려한 샹들리에가 있었다.



박원숙은 지난 2011년부터 남해 별장을 카페로 꾸며 운영해 왔다. 그는 과거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에서 “카페 첫 매출이 18만원이었다. 임원식 님이랑 같이 방송을 하고 나서 하루 최고 매출 금액이 540만원이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박원숙은 지난해 12월, 약 7년간 함께했던 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에서 하차했다.
그는 “좋기만 했는데 나이는 못 속이더라.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같이 살이가 고되게 느껴지기도 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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