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타투까지 드러낸 ‘파격’ 노브라 패션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2. 11.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단발머리에 스포티한 집업 재킷을 걸친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2012년 AOA로 데뷔한 지민은 '짧은 치마', '심쿵해', '단발머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민. 사진l지민 SNS 캡처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단발머리에 스포티한 집업 재킷을 걸친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킷을 오픈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그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과감하게 가슴 부분의 타투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2년 AOA로 데뷔한 지민은 ‘짧은 치마’, ‘심쿵해’, ‘단발머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20년 전 멤버 권민아의 팀 내 괴롭힘 폭로로 팀을 탈퇴했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한 지민은 솔로 앨범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