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에이프릴바이오 등 MSCI 글로벌 스몰캡 인덱스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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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가지수 스몰캡 인덱스에 국내 제약바이오 종목이 다수 편입돼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구성 종목에 11개의 새로운 종목을 편입하고 6개의 종목을 제외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편입된 총 11개 종목 중 제약바이오 종목이 4개이며 특히 작년 갓 코스닥에 상장한 오름테라퓨틱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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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글로벌 주가지수 스몰캡 인덱스에 국내 제약바이오 종목이 다수 편입돼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구성 종목에 11개의 새로운 종목을 편입하고 6개의 종목을 제외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에 편입된 종목은 △에이프릴바이오(397030), △클로봇(466100) △코웨이(021240) △대한조선(439260) △일동제약(249420) △엘앤씨바이오(290650) △엘지생활건강 △오름테라퓨틱(475830) △피에스케이(319660)다. 편입된 총 11개 종목 중 제약바이오 종목이 4개이며 특히 작년 갓 코스닥에 상장한 오름테라퓨틱도 이름을 올렸다.
제외된 종목은 △하나투어(039130) △현대오토에버(307950) △현대건설(000720) △솔루엠(248070) △브이티(018290)코스메틱 △율촌화학(008730)이다.
새롭게 변경된 내용은 오는 27일 장 마감 후 지수 리밸런싱(재조정)이 이뤄지며 내달 2일부터 실질 적용될 전망이다.
MSCI 지수에 편입되면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가능하다. 반면 편출되면 자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
MSCI는 매년 2월과 5월, 8월, 11월 정기 리뷰를 통해 전체 시가총액과 유동 시가총액을 기준 삼아 지수 편입 종목을 조정한다.
임정요 (kaylal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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