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AMG엔터, 호실적에 1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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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어린이 콘텐츠 제작사 SAMG엔터가 11일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하면서 17% 넘게 급등하고 있다.
2024년 61억 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키움증권 김학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SAMG엔터가 지난해 4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해외에서의 성과 확대, 기획상품(MD) 판매 호조, 성수점을 통한 업타겟(Uptarget) 전력의 유효성 확인 등 긍정적 요소가 드러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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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어린이 콘텐츠 제작사 SAMG엔터가 11일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하면서 17% 넘게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7분 현재 SAMG엔터는 전장보다 17.66% 오른 4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SAMG엔터는 전날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2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2024년 61억 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키움증권 김학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SAMG엔터가 지난해 4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해외에서의 성과 확대, 기획상품(MD) 판매 호조, 성수점을 통한 업타겟(Uptarget) 전력의 유효성 확인 등 긍정적 요소가 드러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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