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IMCAS 2026서 ‘폐경기 피부 건강’ 화두 던져… 역대 최다 연구 발표

주현진 2026. 2. 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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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이하 멀츠)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미용성형학회인 'IMCAS 2026'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논의된 폐경기 피부 건강은 국내 의료진에게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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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AS World Congress 2026 멀츠 에스테틱스 부스 전경.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이하 멀츠)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미용성형학회인 ‘IMCAS 2026’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멀츠는 이번 학회에서 총 16건의 연구 포스터(연구논문 요약본)를 발표했으며, 이 학회에 참여한 이래 가장 많은 연구 성과를 발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멀츠는 ‘변화에 앞서: 새롭게 부상하는 이슈에 해답을 제시하다’를 주제로 단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중 ‘폐경기: 호르몬으로 인한 피부 변화’에 대해 발표한 비앙카 비스코미 박사는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콜라겐 손실은 피부 손상을 넘어 여성의 자존감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치료 전략과 인식 변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논의된 폐경기 피부 건강은 국내 의료진에게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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