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손풍기 영수, '20살 연하' 20대女와 연애 "어린 줄 몰랐다"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2. 11. 10:06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10기 돌싱 영수가 20살 연하와 교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사장님입니다' 영상에는 10기 영수가 출연했다.
영수는 최근 카페를 개업해 운영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금 솔로다. 제가 2년 반 만난 친구가 있었는데 작년 초에 헤어졌다"면서 "그 친구가 나이 차가 많이 났다. 20살 차이가 났다"고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금 제가 49세니까 (전 연인은) 29세인 거다. 나이를 알고 만난 게 아니었다. 그렇게 어릴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영수는 '나는솔로' 출연을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그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환경에 갇혀있다가 출연하고 인연들 만나다 보니 되게 괜찮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들 (출연하는 거) 추천이다. 얼굴 팔릴 각오가 되면 (방송 후에) 연락이 많이 온다. 다른 기수들도 DM으로 인연을 맺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수는 '나는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정숙과 데이트에서 손풍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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