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40대에 23kg 감량…다이어트 전·후 보니 (‘건강한 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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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세아가 40대에 다이어트를 성공한 후 2년째 유지중이라고 밝혔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묻자 김세아는 "40대가 넘어가니까 살은 아예 안 빠지고 고혈압 전 단계, 당뇨 전 단계, 신장 기능도 저하되더라. 장 건강이 악화되고 부종이 심해지면서 다리도 퉁퉁 붓기 일쑤였다"며 "그래서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2년째 요요현상 없이 유지 중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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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김세아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다이어트 성공담을 전했다.
이날 김세아는 “최고 몸무게 90kg까지 나갔다. 놔두면 세 자릿수가 될 것 같아서 큰맘 먹고 42세 나이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지방을 싹 걷어냈고, 식스팩은 아니지만 내 천(川)자가 생기기 시작했다. 23kg 감량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묻자 김세아는 “40대가 넘어가니까 살은 아예 안 빠지고 고혈압 전 단계, 당뇨 전 단계, 신장 기능도 저하되더라. 장 건강이 악화되고 부종이 심해지면서 다리도 퉁퉁 붓기 일쑤였다”며 “그래서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2년째 요요현상 없이 유지 중이다”라고 답했다.

1981년생인 김세아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 ‘개그야’ 등에 출연했다. 가수 이소라로 완벽 빙의한 캐릭터 ‘이소다’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한 김세아는 2019년부터 가수로도 활동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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