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김범수 '끝사랑' 리메이크 음원 발매 "장인 정신 불태웠다"

황미현 기자 2026. 2. 11.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테이가 완전히 다른 매력의 '끝사랑'을 선보인다.

테이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을 발매한다.

테이만의 매력과 색깔을 담아 새롭게 완성한 만큼 '끝사랑' 정식 음원을 향한 음악 팬들의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테이의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은 1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테이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테이가 완전히 다른 매력의 '끝사랑'을 선보인다.

테이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을 발매한다.

'끝사랑'은 김범수가 지난 2011년 발표한 정규앨범 '솔리스타 파트2'(Solista Part.2)의 타이틀곡으로, 첫사랑을 끝내 보내지 못한 한 사람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절제된 감정이 돋보이는 구간부터 클라이맥스까지 섬세한 사운드가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테이의 목소리와 만나 색다른 울림의 '끝사랑'이 완성됐다.

특히 "그대 오직 그대만이 / 내 첫사랑 내 끝사랑 / 지금부터 달라질 수 없는 한 가지 / 그대만이 영원한 내 사랑" 등 절절함이 느껴지는 가사가 곡의 몰입감을 높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테이는 직접 스태프들과 소통하며 편곡 아이디어부터 앨범 커버, 뮤직비디오 기획까지 직접 참여해 음원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테이만의 매력과 색깔을 담아 새롭게 완성한 만큼 '끝사랑' 정식 음원을 향한 음악 팬들의 기대가 더해진다.

제작사를 통해 "너무나 존경하는 선배인 김범수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그간의 노하우와 발라더로서 장인 정신을 불태워 녹음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전한 테이는 '끝사랑'을 시작으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테이의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은 1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