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끈으로만 버틴 아슬아슬한 백리스…'환승연애4' 이용진만 빠졌네

이지현 2026. 2. 11. 07: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유라가 '환승연애4' 에서 아찔한 뒤태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유라는 "내 사랑 환연, 기석·예원 언니 너무 행복했다. 꿈이었나요. 용진 오빠 어디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ING '환승연애4'에 패널로 출연했던 가수 겸 배우 유라, 래퍼 쌈디, 배우 김예원이 포상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유라가 '환승연애4' 에서 아찔한 뒤태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유라는 "내 사랑 환연, 기석·예원 언니 너무 행복했다. 꿈이었나요. 용진 오빠 어디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ING '환승연애4'에 패널로 출연했던 가수 겸 배우 유라, 래퍼 쌈디, 배우 김예원이 포상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이먼 도미닉은 블랙 비니와 선글라스, 오버핏 티셔츠로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 손으로 선글라스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유라는 등이 과감하게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군살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가느다란 스트랩이 교차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이 더해지며 마치 패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방송 속에서는 진솔한 감정선을 보여줬던 이들이지만, 포상휴가 현장에서는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환승연애'는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난 연애를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인연을 찾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즌1을 시작으로 매 시즌 화제를 모았으며, '환승연애4'는 역대 시즌 중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제작진과 패널들은 포상휴가를 받았다. 이번포상 휴가에는 이용진은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