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역사’ SSG가 전체 1위…프로야구 올해 621명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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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에서 뛸 선수가 621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는 10일 이번 시즌 10개 구단이 지난해 597명보다 24명 늘어난 621명의 선수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되면서 SSG는 프로야구 최초로 소속 선수 65명보다 많은 67명을 등록한 구단이 됐다.
10개 구단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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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에서 뛸 선수가 621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는 10일 이번 시즌 10개 구단이 지난해 597명보다 24명 늘어난 621명의 선수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구단별로는 SSG 랜더스가 67명으로 전체 1위였다. 지난달 27일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되면서 SSG는 프로야구 최초로 소속 선수 65명보다 많은 67명을 등록한 구단이 됐다.
이어 한화 이글스가 64명,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나란히 63명씩을 등록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62명,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61명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였다. 세 구단 모두 60명을 등록했다. 10개 구단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지션별로는 투수가 31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내야수 138명, 외야수 116명, 포수 50명 순이다.
신인 선수는 52명으로 지난 시즌보다 4명 증가했다.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등록 숫자는 지난해 307명보다 28명 증가한 335명이다. KIA가 가장 많은 50명의 코치진을 등록했다.
류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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