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장태희, '현역가왕3' 방출…강혜연・빈예서・김주이・소유미 생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역가왕3' 패자부활전에서 추다혜, 장태희, 하이량, 스테파니가 방출 됐다.
스테파니, 소유미, 강혜연, 김주이, 빈예서, 장태희, 하이량, 추다혜 등 8명은 4명씩 1조를 이뤄 각 팀당 김수희 '너무합니다', 서지오 '돌리도'를 나눠 불렀다.
스테파니, 소유미, 하이량, 빈예서 등 패자부활전 2조는 '돌리도'를 불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현역가왕3' 패자부활전에서 추다혜, 장태희, 하이량, 스테파니가 방출 됐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3차에서 9위부터 16위를 기록한 8인의 패자부활전이 치러졌다.
스테파니, 소유미, 강혜연, 김주이, 빈예서, 장태희, 하이량, 추다혜 등 8명은 4명씩 1조를 이뤄 각 팀당 김수희 '너무합니다', 서지오 '돌리도'를 나눠 불렀다.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 각 팀 당 2명만 생존하는 가운데 패자부활전 1조 강혜연, 추다혜, 장태희, 김주이가 무대에 올라 김수희 '너무합니다'를 불렀다.
연예인 판정단의 방출자 투표 결과 4명 중 3명이 5표로 동점을 받아 재투표가 진행됐다.
0표를 받은 강혜연은 방출 위기에서 살아나 준결승에 진출했다.
추다혜는 7표를 받아 방출됐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처음 나왔다. 타 장르인 제가 '현역가왕'에 나와서 다양한 무대를 꾸미고 저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계기로 더 좋은 음악 할 수 있는 추다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방출자는 재투표를 거친 끝에 10표를 받은 장태희로 결정됐다.

장태희는 "여기까지 온 것도 저한테 기적 같은 일이다. 너무 감사드리고 배터리가 다 된 것 같다. 충전하겠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살아남은 김주이는 합격자 자리로 가며 눈물을 흘렸다.
스테파니, 소유미, 하이량, 빈예서 등 패자부활전 2조는 '돌리도'를 불렀다.
네 명 모두 실수 없이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투표 결과 두 명이 7표로 동점을 받아 방출자로 결정됐다.
첫 번째 방출자로 결정된 하이량은 "2주 만에 천국과 지옥을 몇 번 왔다갔다 하는지"라며 허탈한 듯 쓴웃음을 지었다. 그는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가수 하이량이 되겠다. 응원 많이 해달라"고 밝혔다.
두 번째 방출자는 스테파니였다. 그는 "정말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남아 있는 참가자 분들이 한일가왕전까지 가셔서 좋은 모습으로 국가대표 활동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유미, 빈예서는 추가 합격해 준결승에 합류했다.
총 12명의 준결승 진출자 중 본선 3차 MVP는 솔지가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4' 이소나·길려원 살아남았다…완이화·이세영 등 9명 무더기 탈락(종합) - 스포츠한국
- '홍진경 딸' 김라엘, 16살 맞아?…다이어트 성공 후 모델 뺨치는 미모 근황 - 스포츠한국
- '휴민트' 박정민 "청룡 무대후 뭇여성 이상형 등극?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인터뷰①] - 스포
- 치어리더 이다혜, 비키니 한장으로 감당 안 되는 역대급 볼륨감[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에스파 닝닝, 비키니 같은 무대의상 "너무 핫해'…골반 위 끈 '아슬아슬'[스한★그램] - 스포츠한
-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드디어 잡았다…내부 고발자 '예삐' 정체는 김도현 [종합] - 스포츠한
- 치어리더 서현숙, 핑크 니트 입고 '양손 번쩍'…가려지지 않는 볼륨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심사가 장난이야?"…'천하제빵', 셰프는 국대급인데 심사위원은 '잡탕' [스한:이슈] - 스포츠한국
- 나나, 옷 입는 거 잊었나…속옷만 입고 햇살 아래서 '레전드 실물 몸매' [스한★그램] - 스포츠한
- 제시, "벗겨질라" 비키니 끈 부여잡고…감당 안 되는 볼륨 자랑[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