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리몸인데’ 우도기 햄스트링 부상, 4-5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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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기가 또 부상으로 이탈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5주간 결장한다"고 밝혔다.
2002년생 풀백 우도기는 지난 2023년부터 토트넘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도 이미 두 차례 무릎 부상을 당했던 우도기는 복귀 2경기 만에 또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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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우도기가 또 부상으로 이탈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5주간 결장한다"고 밝혔다.
우도기는 지난 7일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10분 소우자와 교체됐다.
2002년생 풀백 우도기는 지난 2023년부터 토트넘에서 활약했다. 데뷔 첫 시즌 리그 28경기(선발 28회)에 나서 2골 3도움 준수한 기록을 남겼지만 이듬해부터 부상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도 이미 두 차례 무릎 부상을 당했던 우도기는 복귀 2경기 만에 또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번 시즌은 리그 13경기(선발 8회)에 나서 797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토트넘은 전반기 우도기가 결장하는 경기가 많았던 탓에 본래 라이트백인 오른발잡이 제드 스펜스를 왼쪽에 기용한 경기가 많았다.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레프트백을 보강하기 위해 노력한 토트넘은 브라질 유망주 소우자를 영입했다.(자료사진=데스티니 우도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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