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 스누커 선수는 전지훈련중” 고태영 이하린 이대규 등 전북 익산서 맹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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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영 백민후 이하린(경북체육회)과 권호준(충남체육회) 이대규(서울) 등 국내 포켓볼 및 스누커 톱랭커들이 비시즌을 맞아 전북 익산에서 전지훈련에 한창이다.
고태영 권호준은 세계포켓볼팀선수권도 대비김택균(전북) 선수에 따르면 현재 이들 선수는 지난 6일부터 전북 익산 루미(LUMI)당구아카데미와 클럽뮤즈에서 김민준 조윤서 등 전북당구연맹 선수들과 함께 맹연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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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등 전북연맹선수와 합동훈련,
국내외 대회용 다양한 테이블서 적응훈련

고태영 백민후 이하린(경북체육회)과 권호준(충남체육회) 이대규(서울) 등 국내 포켓볼 및 스누커 톱랭커들이 비시즌을 맞아 전북 익산에서 전지훈련에 한창이다.
이들이 익산에서 전지훈련 온 것은 다양한 테이블이 있기 때문이다. 루미당구아카데미에는 중국의 라손포켓테이블 4대와 헤이볼 테이블 1대가 있다. 또한 바로 옆 클럽뮤즈에는 허리우드와 민테이블이 있다.

국내랭킹 1위 고태영과 3위 권호준은 오는 24~27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포켓볼협회(WPA) 주최 세계포켓볼팀선수권대회 준비를 겸하고 있다.
고태영은 “경북체육회 지원으로 백민후 이하린 선수와 함께 익산으로 7박8일(6~13일) 일정으로 전지훈련 왔다”면서 “올시즌을 준비하고 아울러 세계포켓볼팀선수권대회도 함께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고태영은 “세계포켓볼팀선수권에는 4명(고태영 권호준 임윤미 서서아)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데,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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