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 거제에서 ‘슈퍼컵’ 우승 준비
박연선 2026. 2. 10. 22:20
[KBS 대전]대전하나시티즌이 스페인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경남 거제에서 슈퍼컵을 대비합니다.
대전 선수단은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거제에 2차 훈련지를 꾸리고, 전남드래곤즈 등 K리그 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황선홍 감독은 오는 21일 열리는 전북과의 슈퍼컵 경기에서 팬들이 만족할 만한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연선 기자 (zi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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