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천안시티FC, 공격 전술의 마침표 찍을 최전방 공격수 데려왔다! 포르투갈 출신 이바닐도 영입

강동훈 2026. 2. 1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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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 천안시티FC가 최전방 공격수 이바닐도를 영입하며 2026시즌을 앞두고 화력을 강화했다.

박진섭 감독은 앞선 미디어 데이에서 "개막 전까지 최전방 공격수를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바닐도가 그 기대에 부응할 적임자로 낙점되었다.

기존에 공격을 이끌던 툰가라와 앞서 새롭게 합류한 라마스 등 기술적인 미드필더진을 보유한 가운데 최전방 공격수 이바닐도의 합류로 2026시즌을 앞두고 공격진의 완성도가 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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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 천안시티FC가 최전방 공격수 이바닐도를 영입하며 2026시즌을 앞두고 화력을 강화했다. 이바닐도는 구단 지정 병원 나은필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무사히 마치며, 입단 절차를 마무리했다. 빠르면 10일 오전 선수단이 훈련 중인 경남 남해 2차 동계 전지훈련지에 전격 합류할 예정이다.

이바닐도는 185cm, 84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갖춘 최전방 공격수다. 그는 포르투갈 리가 3(3부) 바르짐 소속이었던 2024~2025시즌에 33경기에 출전해 8골·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또 가장 최근엔 사우디 퍼스트 디비전 리그(2부) 알오루바에서 3경기 만에 2골을 몰아치는 집중력을 선보이며 물오른 득점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오른발잡이인 이바닐도는 문전에서의 침투 능력이 강점이며, 스크린 플레이에 능하며 왕성한 활동량이 장점이다. 박진섭 감독은 앞선 미디어 데이에서 “개막 전까지 최전방 공격수를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바닐도가 그 기대에 부응할 적임자로 낙점되었다.

기존에 공격을 이끌던 툰가라와 앞서 새롭게 합류한 라마스 등 기술적인 미드필더진을 보유한 가운데 최전방 공격수 이바닐도의 합류로 2026시즌을 앞두고 공격진의 완성도가 배가 되었다. 이바닐도의 강점과 기존 2선 공격진들과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천안시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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