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충주시' 유튜브 출연 비화 밝혔다 "고민 많이 하다 먼저 연락"('충주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정민이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하게 된 비화가 공개됐다.
박정민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했다.
지난 3일에 이어 10일 공개된 2편 영상 말미, 박정민은 "사실 충주맨한테도 제가 연락하지 않았냐"라며 "지인에게 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밤 9시에 받았다. 공무원이니까 내일 연락해야지 하는데 갑자기 먼저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정민은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 홍보를 위해 '충주시'를 찾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하게 된 비화가 공개됐다.
박정민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했다.
지난 3일에 이어 10일 공개된 2편 영상 말미, 박정민은 "사실 충주맨한테도 제가 연락하지 않았냐"라며 "지인에게 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밤 9시에 받았다. 공무원이니까 내일 연락해야지 하는데 갑자기 먼저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정민은 "한 번 나가고 싶다고 했더니 충주맨이 빠를 수록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충주맨은 "극찬이죠"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박정민은 "나는 이 사람이 콘텐츠 부족한가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내가 연락을 한 이유는 사실 일반 관객들과 가장 격이 없고 피부를 맞대고 있는 유튜버가 누구인가를 많이 고민하다가 충주맨이 있구나 했던 것이었다.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정민은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 홍보를 위해 '충주시'를 찾았다. 박정민은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한국영화 안 좋다고 투정 부리고 싶지 않다. 그런데 한국영화가 좀 미움 받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에 충주맨은 "약간 현대차 같은 느낌이다. 국민들의 차고 경제 먹여살리고 가성비 좋지만 기대가 높다"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