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쌩~’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 43초대로 女 500m 준준결승 진출 확정 [2026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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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김길리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43초301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길리는 코트니 사로(캐나다), 미레이 나카시마(일본), 가브리엘라 토폴스카(폴란드)와 함께 2조에 묶였다.
김길리는 출발과 함께 2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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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김길리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43초301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쇼트트랙 여자 500m는 32명의 선수가 4명씩 8개조로 예선을 치러 20명이 준준결승으로 향한다. 각 조 1, 2위 16명과 각 조 3위 중 상위 기록 4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김길리는 코트니 사로(캐나다), 미레이 나카시마(일본), 가브리엘라 토폴스카(폴란드)와 함께 2조에 묶였다.
김길리는 출발과 함께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사로가 속도를 높여 선두로 치고 나갔다. 김길리는 나카시마, 토폴스카를 따돌리고 사로에 이어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선두 사로는 42초464를 기록했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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