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내년 5월까지 카네기홀서 4차례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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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네기홀 실황을 담은 신보를 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내년 5월까지 4차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엽니다.
카네기홀은 홈페이지를 통해 현지시간으로 올해 10월 21일과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과 5월 11일 네 차례 임윤찬의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카네기홀은 앞서 세 번의 리사이틀에서 매진을 기록한 슈퍼스타 임윤찬이 모차르트 연주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카네기홀로 돌아온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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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네기홀 실황을 담은 신보를 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내년 5월까지 4차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엽니다.
카네기홀은 홈페이지를 통해 현지시간으로 올해 10월 21일과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과 5월 11일 네 차례 임윤찬의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임윤찬은 이번 카네기홀 공연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카네기홀은 앞서 세 번의 리사이틀에서 매진을 기록한 슈퍼스타 임윤찬이 모차르트 연주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카네기홀로 돌아온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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