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롬정보기술, AI STT 'Saferyn SR' 도입... 공공 안전관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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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안전관리 솔루션 '세이플린'(Saferyn) 운영사 아롬정보기술(대표 채경일)이 최근 AI(인공지능) 기반 STT(Speech-to-Text,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한 현장 소통·기록 지원 기능 'Saferyn SR'(세이플린 SR)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롬정보기술 관계자는 "CSAP(클라우드서비스보안인증) 표준등급 인증을 받아 공공기관에서도 활용 가능하다"면서 "세이플린 SR은 독립적인 AI 솔루션 형태로 현장 적용이 가능하며, 세이플린의 안전관리 데이터와 단계적으로 연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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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안전관리 솔루션 '세이플린'(Saferyn) 운영사 아롬정보기술(대표 채경일)이 최근 AI(인공지능) 기반 STT(Speech-to-Text,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한 현장 소통·기록 지원 기능 'Saferyn SR'(세이플린 SR)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롬정보기술에 따르면 세이플린 SR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유해·위험요인 논의, 근로자 의견 전달 등 안전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통 오류를 개선하고자 도입됐다. 현장에서 오가는 음성 발언을 텍스트로 변환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세이플린 SR은 약 60개 언어를 지원하며, AI 기반 언어 인식 기술을 활용해 별도의 언어 설정 없이 현장에서 사용되는 음성을 자동 인식·처리하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다국어 환경에서 오가는 발언을 음성에만 의존하지 않고 텍스트 형태로 제공한다"면서 "누락하면 안 되는 필수 정보를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산업 현장과 공공기관 안전관리 환경에서 다국어 기반 소통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음성 발언을 텍스트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안전관리 과정에서 공유해야 할 정보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롬정보기술 관계자는 "CSAP(클라우드서비스보안인증) 표준등급 인증을 받아 공공기관에서도 활용 가능하다"면서 "세이플린 SR은 독립적인 AI 솔루션 형태로 현장 적용이 가능하며, 세이플린의 안전관리 데이터와 단계적으로 연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숙영 기자 tnrdud03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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