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내년 5월까지 카네기홀서 4차례 리사이틀

임순현 2026. 2. 10.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내년 5월까지 총 4차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카네기홀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간)과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과 5월 11일 네 차례 스턴 오디토리움 페렐만 스테이지에서 임윤찬의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다.

카네기홀은 "앞서 세 번의 리사이틀에서 매진을 기록한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카네기홀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중요한 이정표 될 것"
임윤찬 카네기홀 리사이틀 [카네기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내년 5월까지 총 4차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카네기홀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간)과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과 5월 11일 네 차례 스턴 오디토리움 페렐만 스테이지에서 임윤찬의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다.

임윤찬은 이번 카네기홀 공연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한다. 첫 무대인 10월 21일 공연에선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6·8·12번'과 '환상곡'을 선보인다.

카네기홀은 "앞서 세 번의 리사이틀에서 매진을 기록한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카네기홀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hy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