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내년 5월까지 카네기홀서 4차례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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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내년 5월까지 총 4차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카네기홀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간)과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과 5월 11일 네 차례 스턴 오디토리움 페렐만 스테이지에서 임윤찬의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다.
카네기홀은 "앞서 세 번의 리사이틀에서 매진을 기록한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카네기홀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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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카네기홀 리사이틀 [카네기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yonhap/20260210183526257haew.jpg)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내년 5월까지 총 4차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카네기홀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간)과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과 5월 11일 네 차례 스턴 오디토리움 페렐만 스테이지에서 임윤찬의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다.
임윤찬은 이번 카네기홀 공연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한다. 첫 무대인 10월 21일 공연에선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6·8·12번'과 '환상곡'을 선보인다.
카네기홀은 "앞서 세 번의 리사이틀에서 매진을 기록한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카네기홀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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