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서 또 고배...각각 70, 74위 [2026 밀라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의진(부산시체육회), 한다솜(경기도청)이 준준결승 진출 티켓을 얻는데 실패했다.
이의진-한다솜은 10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전에서 각각 4분15초93(70위), 4분17초62(74위)를 기록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 클래식은 가장 짧으면서도 격렬한 종목으로 불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이의진(부산시체육회), 한다솜(경기도청)이 준준결승 진출 티켓을 얻는데 실패했다.
이의진-한다솜은 10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전에서 각각 4분15초93(70위), 4분17초62(74위)를 기록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 클래식은 가장 짧으면서도 격렬한 종목으로 불린다.
1.5km 거리를 3분 내외로 달리는 레이스로 폭발적 스피드와 순간적인 판단력을 요구한다. 그 중에서도 스키를 평행하게 유지한 채 앞뒤로 밀어내며 전진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주행한다.

예선에서는 선수들이 15초 간격으로 개별 출발해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기록을 겨루게 된다. 예선 상위 30명이 준준결승 티켓을 얻는다.
두 사람은 사흘 전 열린 여자 10km+10km 스키애슬론에도 출전했지만 완주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
때문에 이번 스프린트에서 이를 만회하고자 나섰지만 끝내 상위 30명 안에 들지 못해 준준결승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예선 1~3위는 모두 스웨덴 선수들이 차지했다. 1위는 3분36초21을 기록한 린 스반, 2위가 3분37초24의 요나 순들링, 3위가 3분38초85의 요안나 학스트룀이다.
사진=연합뉴스, FI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젠더 갈등' 터진 최현석 딸 '임신' 일화…"왜 긁혀"vs"일상 공유" [MHN이슈] - MHN / 엠에이치앤
- 손흥민 위상 대단하다...아스날 레전드도 극찬 "쏘니는 토트넘, 한국 싫어해도 좋아할 수밖에 없
- 린 '노출 논란' 자극적 프레임 "의문"…이혼 후 '이슈 소비' 중심에 [MHN이슈] - MHN / 엠에이치앤
- 뭘 입어도 예쁘네...아이브 장원영, 떡볶이 코트 '큐티'→호피 스타킹 '섹시' - MHN / 엠에이치앤
- '정국 열애설' 윈터, 비난+응원 댓글 폭주에도...SNS 폭풍 업데이트 - MHN / 엠에이치앤
- 韓 떠나며 펑펑 울던 린가드, PL 복귀 사실상 무산...웨스트햄, 린가드 영입전 철수 "누누 감독이
- '삼성맨 다 됐네!'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 FA 계약...프로야구 최초 4번째 FA - MHN / 엠에이치
- 역대급 '섹시美'...치어리더 김나연, 한겨울 비키니 몸매 '대박' - MHN / 엠에이치앤
- '영향력 여전하네!' 박지성, FIFA 이해관계자위원회 위원 선임...2029년까지 활동 - MHN / 엠에이치앤
- ifeye, 2월 8일 대만 첫 팬콘서트 개최…공식 포스터 오픈 '글로벌 열기 최고조'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