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母, 구준엽과 '유산 400억' 두고 갈등?…"그는 내 아들" 분노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6. 2. 10. 18:1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고(故) 서희원의 유산 400억 원을 두고 구준엽과 장모가 갈등 중이라는 악의적인 루머가 제기됐다.
10일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최근 서희원의 모친과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희원의 모친은 "나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돈만 낭비하는 소송을 혐오한다"며 "나는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가 희원을 그토록 사랑하고 나를 존경하는 만큼, 나 역시 그를 사랑한다"고 반박했다.
서희원 동생 서희제 역시 "이런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정말 의도가 불순하고 마음이 아주 더럽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형부 구준엽은 우리 언니에게 가장 순수한 사랑을 주었고, 언니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는 영원히 그에게 감사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가족이며, 우리는 그를 지킬 뿐 절대 상처 주지 않을 것이다. 유언비어는 여기서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가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구준엽은 매일 서희원의 묘소가 있는 금보산 묘원을 찾아 묘비를 닦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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