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남매의 뇌출혈 후유증 극복기

2026. 2. 10.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겨울철 돌연사의 주요 원인인 뇌혈관 질환의 위험성과 후유증을 극복 중인 이들의 사연을 조명한다.

먼저 교도관을 꿈꾸던 22세의 나이에 뇌출혈로 쓰러진 이경록 씨와 그를 위해 3년간 전담 간병인이 된 누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뒤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혈관 건강을 되찾은 그만의 특별한 관리 비법과 뇌혈관 질환을 막아주는 '착한 지방'의 정체가 밝혀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의 해방일지(11일 오후 8시 10분)

겨울철 돌연사의 주요 원인인 뇌혈관 질환의 위험성과 후유증을 극복 중인 이들의 사연을 조명한다. 먼저 교도관을 꿈꾸던 22세의 나이에 뇌출혈로 쓰러진 이경록 씨와 그를 위해 3년간 전담 간병인이 된 누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뇌 손상으로 인한 심각한 후유증 속에서도 그가 가족의 헌신적인 돌봄으로 말을 하고 조금씩 걷기 시작하며 희망을 일구는 과정을 담았다.

식당을 운영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졌으나 마침 가게를 찾은 의사 손님들 도움으로 골든타임을 지킨 김맹순 씨(68)의 사례도 소개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뒤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혈관 건강을 되찾은 그만의 특별한 관리 비법과 뇌혈관 질환을 막아주는 '착한 지방'의 정체가 밝혀진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