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대관령 5터널 인근서 다중 추돌사고…8명 부상

류호준 2026. 2. 10. 17: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일 오후 3시 44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대관령 5터널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1대의 단독 사고 이후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잇달아 부딪혔다.

이어 인근을 지나던 차량 3대도 부딪히면서 총 7대의 차량이 피해를 보았다.

이 사고로 총 8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0일 오후 3시 44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대관령 5터널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1대의 단독 사고 이후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잇달아 부딪혔다.

이어 인근을 지나던 차량 3대도 부딪히면서 총 7대의 차량이 피해를 보았다.

이 사고로 총 8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운전자들에게서 음주 등 특이사항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