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홍명보호’ 상대했던 MF 위해 ‘430억’ 투자한다…’이미 문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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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케일럽 예렌키이 영입을 준비 중이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간) "맨유가 예렌키이를 주시 중이다"라고 전했다.
미드필더 보강이 시급한 맨유가 그를 주시 중이다.
매체는 "맨유의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가 예렌키이 영입을 위해 직접 협상에 관여하고 있다. 윌콕스는 구단 스카우터들에게 그를 면밀히 관찰하라고 지시했다. 맨유는 이미 그에 대한 문의를 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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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케일럽 예렌키이 영입을 준비 중이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간) “맨유가 예렌키이를 주시 중이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 가나 국적의 미드필더 예렌키이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는 자원이다. 덴마크 노르셸란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4년에 1군으로 콜업됐다. 그리고 U-21 팀과 1군을 오가며 기회를 부여받았다. 지난 시즌 기록은 17경기 2골 2도움.
올 시즌을 기점으로 완전한 주전 자원으로 올라섰다. 안정적인 빌드업과 패싱 능력을 기반으로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22경기 2골 5도움.
20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A대표팀 데뷔에 성공했다. 지난 2025년에 커리어 첫 A대표팀에 발탁된 그는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또한 지난 11월에 펼쳐진 한국과의 경기에서 A매치 두 번째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동시에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미드필더 보강이 시급한 맨유가 그를 주시 중이다. 매체는 “맨유의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가 예렌키이 영입을 위해 직접 협상에 관여하고 있다. 윌콕스는 구단 스카우터들에게 그를 면밀히 관찰하라고 지시했다. 맨유는 이미 그에 대한 문의를 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뿐만 아니라 아스널, 첼시 역시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르셸란은 여름에 그를 2,500만 유로(약 430억 원)에 매각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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