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빛나는 미모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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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신급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보라색 배경 앞에서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꽃다발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긴 생머리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꽃보다 미연"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 1월 27일 디지털 싱글 'Mono'를 발매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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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신급 자태를 뽐냈다.
미연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보라색 배경 앞에서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꽃다발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연은 꽃다발 옆에서 윙크를 하거나 수줍게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긴 생머리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꽃보다 미연”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보랏빛 조명과 어우러진 미연의 몽환적인 눈빛은 그의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 1월 27일 디지털 싱글 ‘Mono’를 발매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신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 17개국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음원 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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