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빠 너무 힘들어" 화장실 쫓아온 딸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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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접근기 찾아온 재이, 아빠밖에 몰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재이가 요즘 '재접근기'가 와서 아빠 껌딱지가 됐다"며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기만 해도 계속 찾는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영상 속 재이는 박수홍이 시야에서 사라지자 금세 눈시울을 붉히며 아빠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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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근황을 공개하며 행복한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is/20260210171736474okcx.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접근기 찾아온 재이, 아빠밖에 몰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재이가 요즘 '재접근기'가 와서 아빠 껌딱지가 됐다"며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기만 해도 계속 찾는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영상 속 재이는 박수홍이 시야에서 사라지자 금세 눈시울을 붉히며 아빠를 찾았다. 급기야 화장실 문 앞까지 쫓아가 문을 열려고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화장실로 들어오려는 딸을 보고 "안 돼"라고 만류했지만, 결국 변기에 앉은 채로 딸을 품에 안아야 했다.
그는 "아빠 너무 힘들다"며 고개를 떨구면서도, 품에 안긴 딸을 보며 "고마운 껌딱지"라고 말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영상에는 재이의 남다른 인사성도 담겼다. 가족 외출 중 재이는 이웃 주민들을 마주칠 때마다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이를 본 주민들은 "이렇게 예의 바른 아기는 처음 본다. 인사성이 너무 밝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박수홍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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