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6시즌 출정식 22일 진행…힘찬 출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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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오는 22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IGC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정식은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시즌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시즌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출정식은 구단의 2026시즌 비전 공유와 더불와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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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오는 22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IGC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정식은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시즌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시즌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출정식 입장권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멤버십 선예매는 12일 일반 예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티켓 가격은 1인 6000원이며, 예매 수수료 1000원이 별도로 부과된다.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출정식은 구단의 2026시즌 비전 공유와 더불와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 팬사인회, 팬과 함께하는 입장 퍼포먼스,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소개, 선수단 및 코칭/지원스태프 소개, 2026시즌 유니폼 공개,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인천 유나이티드 관계자는 "2026시즌 출정식은 팬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선수단과 팬이 하나 되어 올 시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유나이티드는 이번 출정식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2026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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