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 외국 선수 등 영입 선수 메디컬 테스트
이용주 기자 2026. 2. 10. 17:06
새달 1일 2026년 개막전 준비 착착
▲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는 충북청주FC 선수./충북청주FC 제공

[충청타임즈] K-2리그 2026시즌을 앞두고 충북청주FC가 외국 선수 및 신규 영입 선수를 대상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번 메디컬 테스트는 구단의 공식 메디컬 파트너인 윈윈정형외과에서 진행됐다. 충북청주FC 팀닥터를 맡고 있는 박은수 대표원장을 비롯한 스포츠 전문 의료진도 참여해 선수들의 신체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박은수 윈윈정형외과 대표원장은 "시즌 전 메디컬 테스트는 선수들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부상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데 중요한 과정"이라며 "충북청주FC 선수들이 시즌 내내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청주FC는 현재 전남 여수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며 다음달 1일 오후 2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와의 홈 개막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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